일상/게임개발/드라마/영화/운동/음악/사진/애니메이션/육아 등.. 100년 후에도 남을 기록을 위하여 오늘도 끄적인다.
In: Diary
11 Dec 2007![]() |
당신은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와 정책성향이 가장 일치합니다 |
| 한나라당 | 이명박 | |||
| 무소속 | 이회창 | |||
| 대통합민주신당 | 정동영 | |||
| 창조한국당 | 문국현 | |||
| 민주노동당 | 권영길 |
http://www.ccej.or.kr/2007_election/
돌아다니다 보니 경실련에서 자신의 코드와 맞는 대선후보 찾기라는 기능을 제공하길래 나도 한 번 해봤다. 결과는 문국현 후보네. 의외로 권영길 후보가 2위군. 사실 20가지 항목 중에서 6가지는 잘 모르는 내용이라서 그냥 모름으로 답해버렸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 정확히 알면 다른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투표하러 갈지는 미지수이긴 하지만 가게 되면 문국현 후보 찍어볼까나… 근데 권영길 후보가 30%나 되네. ㅋㅋ
이미 여론 조사 결과를 봤을 때 이명박 후보의 당선은 확정적이다. 여론 조사라는게 대충 하는 것도 아니고 통계학 이라는게 우습게 볼게 아니다. 게다가 3~5% 차이도 아니고 2위와 20% 이상 차이가 나는 시점에서는 뭐, 결과야 뻔하다고나 할까. 하지만 대세론이라는건 솔직히 마음에 안 든다. 그냥 정책 살펴 보고 찍고 싶은 사람 찍어야지. 사실 누가 되든 현재에서보다 딱히 달라질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번에 떨어지더라도 미래의 변화의 시드가 될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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