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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 최근 사진 몇 장….

February 24th, 2008
칭얼거리는 녀석 붙잡고 웹 서핑 중이었다. 뭘 보고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네. 키보드 앞에 놓아 두면 마구 두들기는 폼이 나중에 게임 꽤나 잘할 듯;;;

이유식을 얼마 전부터 먹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바운서에 앉혀 놓고 먹었는데, 와이프가 이런 것도 습관을 들여야 한다나? 그래서 이상한(…) 식탁 의자 또 하나 질러서 거기서 이유식을 먹는다. 이유식 먹을 때, 가끔 사진처럼 찡그리는데 이유는 모르겠다. 뜨거운 것도 아닌데 말이지. 흠.

좋아하는 장난감 중의 하나인데, 이유식 먹고 나서 후식으로 씹어대는 중이다. -0- 오늘은 우린 식사하면서 애기체육관 가지고 놀라고 옆에 눕혀놨는데, 중간에 보니 애기 체육관 다리를 막 먹고(…) 있더라. 배가 아무리 고파도 그렇지 그 커다란 걸 먹을려고 하다니 미래가 엿보인다. -0-

최근에 나인하프 모임에서 집들이가 있었는데, 이젠 다들 엄마가 되서 신랑 및 애들 3명이 같이 모임에 참석하니 아주 분위기가 달라졌다. 거의 애들 돌보는게 모임의 주제랄까? 아직은 딱히 마구 뛰어다니는 수준은 아니라서 그럭저럭인데, 나중에는 과연 어떻게 될지…

재호가 가장 어린데, 사이즈로는 가장 큰 거 같네. 고도비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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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bruary 25th, 2008 at 08:43 | #1

    언제 사진을 다 올렸어?
    아웅.. 너무 귀여워….나는야 도치엄마..ㅎㅎ..

    오스카 Reply:

    ㅎㅎ 애기 체육관 먹는 것도 찍었어야 하는데;;;

  2. February 26th, 2008 at 01:40 | #2

    오늘 또 아기체육관 열심히 먹고 있길래 카메라 들이댔더니..

    금새 시치미 뚝 떼고 멀뚱멀뚱..

    근데 기저귀 떨어졌당… 3개 남았는데.. 우짜지???

    진작 주문할걸… 회식 끝나고 오는 길에 사오면 안될까?

    재호 델고 한 번 나갔다 올까 했는데.. 하루 종일 너무 잘 자네..

    벌써 낮잠 세번째..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저러니.. 살만 찌고… 뒤집기는 언제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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