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5일
- 테이큰, 스피드 레이서, 아이언맨 2008-04-28 18:38:32
- 감기몸살… 어질어질 하는군. 2008-04-29 10:10:00
- 역시 게임 개발자는 서버 개발자가 좀 더 메리트가 있는 듯… 서버 개발자로 전향할까? 2008-04-29 18:41:15
- 오피스의 Outlook 2007 쓰다 보면 MS가 참… 프로그램 잘 만들긴 한다. 가볍기만 하면 최고인데. 흠. 2008-04-30 10:46:50
- 2MB 관련한 이야기가 많긴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지. 어차피 무관심에 의한 결과 아닌가? 상속세 인하 찬성하는 사람이 월 100만원 이하 소득 계층의 찬성율이 가장 높다는거… 이게 뭘 말하겠냐? 2008-04-30 11:41:19
- 클로버필드 보는데, 괴물 많이 나오네… 왜 괴물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았지? 어쨌든 영화관에서 이런 100% 핸드 헬드 방식의 영화를 보면 머리 아플거 같다;;; 2008-05-01 00:22:52
- XNA도 관심 없어지고 해서 엑박을 tv 옆으로 옮겼다. 그런데, tv가 구형이라… 컴포넌트 연결 시, 480p만 지원하네. 720p도 아니고. 쩝. tv에 써 있기는 HDTV라고 되어 있는데(1080i 지원)… 2008-05-01 22:10:20
- Intel의 XML Parsing Library라는데, 흠… Xerces/Xalan에 비해 벤치마크 수치로는 확실히 앞서긴하네. 서버 측의 대용량 XML 파싱이나 변환이 필요한 경우에는 고려할수도… 특히 멀티스레드 상의 결과는 인상적이구만. 2008-05-01 23:38:54
- mechanize, beautiful soup, grease monkey 2008-05-04 22:01:18
- chart director, rss2 gen 2008-05-04 22:02:09
- 오오;;; 코드기어스 R2 5화, 마지막의 급반전! 정말 매 회마다 기대하게 하는걸… 2008-05-04 23:15:34
- 내일 재무상담을 공짜로 한 번 받아보기로 했다. 자산 수준을 자세하게 파악해 달라고 해서 와이프와 이것저것 정리해봤다. 부동산 제외하면 주식 및 현금 자산이 1억이 안되는구나. 아직은 대출을 갚아야 하니까 어쩔 수 없군. 2008-05-05 22:25:30
이 글은 oscarplex님의 2008년 4월 28일에서 2008년 5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미투데이를 상당히 열심히 사용하고 계시는 군요.
도아
6 May 08 at 9:56 am
네, 주제를 정하고 뭔가를 쓴다는게 아직 어렵더군요. 가끔 쓰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치는(?) 경우에나 WLW를 통해서 글을 쓰긴 하는데, 거의 대부분 드래프트/비공개 상태로 저장해두고 있습니다. 그런 글들이 50개가 넘는데, 공개/발행은 언제나 할런지 모르겠네요. ^^
oscarplex
6 May 08 at 3: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