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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Diary

13 Aug 2009

뇌를 자극하고 활성화시키는 트레이닝… 디카사진 찍고 감상 올리기

미투데이나 트위터 같은 짧은 단문도 쓰지 않는 것 보다는 나을 듯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풀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문제는 막상 글을 쓸려고 하면 습관이 되지 않는 이상은 어리버리 해 지기 마련이라서, 위의 링크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사진 등을 가지고 간단한 감상을 적는 방법이 좋아 보인다. 아무래도 주제를 정하는 것이 힘든 일이니… 일단 적당히 쓰고 나면, 그 다음 부터는 또 적당히 풀어 쓸 수 있다.

결론은 디카를 사야 하나? ㅎㅎ 휴대용 디카로는 7년 전에 구입한 산요 MZ-3가 집에서 굴러 다니고 있는데, 슬슬 쉬게 해 주어야 할 지도 모르겠다. 아들 녀석이 렌즈 튀어 나오는 거 신기해서 맨날 전원 켜서 렌즈 튀어 나오면 그걸 막 힘으로 누르고 해서 좀 이상해진 감이… 게다가 가끔 던져서 배터리 부분이 파손 된 상태로 있다. -0-

  • 흐... 정말 댓글달기 힘들군요. ;;; 좀전의 다른 포스트에 댓글 달려했더니...;;;
  • 그런가요 -0- 이게 관리 측면이나 같은 시스템을 쓰는 블로그끼리는 답글 보기도 편해서 설치했는데... ㄷㄷㄷ
  • Guest
    점점 아날로그적이 되는 지.. 디카에 있는 사진 올리는 게 귀찮아요..
    음 아날로그의 문제가 아니라 게으름인가..ㅋㅋ

    올만에 와서... 아! 열린이웃으로 추가할 수 있구나 하면서 이제야 추가했네요..
    잘 지내시죠? : )
  • 전 아이폰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찍어서 바로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임시 저장해 놓고 나중에 글감으로 사용해 볼까 그러고 있는데... 아이폰이 언제 나올지... -0-

    댓글 UI가 좀 별로인가 봐요. 다들 어렵다고 하니 ;;;

    하여튼 언제 점심이나 같이 하시죠~ ^^
  • lik
    아.. 댓글 다는 거 어려워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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