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조용하다 싶었는데 다시금 암흑기가 오고 있다.
한 동안 조용하다 싶었는데 다시금 암흑기가 오고 있다.

분명 암흑기다...일단 몇개가 죽어나가는지 두고봐야 한다.
이렇게 가다가는 내가 살아남지 못할 수도 있지만..

한두개라면 내가 그래도 이해를 하고 어떻게든 버텨보겠는데 오늘만 벌써 몇개인지 알 수가 없다.
아.........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하나...

아니면 내가 뭘 그렇게 많이 잘못을 했나...싶기도 하고....

짜증이다.

2017/11/03 17:08 2017/11/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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