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바라본 저 달이 너무 처량해 너도 나처럼 외로운 텅 빈 가슴 안고 사는구나
오늘 밤 바라본 저 달이 너무 처량해 너도 나처럼 외로운 텅 빈 가슴 안고 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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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3 03:57 2018/11/23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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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ㅁㅁㅁ 2018/12/1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scar.tistory.com 계정있으시죠.
    안쓰시는거 같은데요. 블로그 폐쇄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사용하려고 하는데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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