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Diary’ Category

Share 대충 1년 6개월을 기다린 거 같다. 드디어 아이폰을 겟~ 했다. 내가 구입한 모델은 아이폰 3GS 블랙 32GB다. 구입하고 나서 화이트로 바꿀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받아보니 블랙으로 선택하기 잘했다. 역시 전자 제품은 … 블랙? 사용 후기는 나중으로 미루고, 구입 후기를 써 본다. 22일 오전, KT에서 드디어 예약 구매를 시작한다고 했다. 정오에 시작해서 예약 순서대로 [...]

Share 작년부터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고 있고, 올해 초부터는 wibro->wifi 공유기인 Egg를 사용해서 출퇴근 지하철에서 웹 서핑을 종종 하고 있다. 주로 구글 리더를 사용해서 레퍼런스 격의 포스팅, 다시 확인해 봐야 하는 내용 등은 따로 분류하고, 나머지는 후다닥 훑어 내려간다. RSS 부분 공개인 사이트의 경우, 제목과 공개된 부분을 보고 별 거 없다 싶으면 스킵, 아니면 아이팟 터치의 [...]

Share 3년 전에 집 사면서 대출 받았던 억 단위의 대출금을 드디어 다 갚았다. 사실 올해 초에 이미 대출 잔액을 다 갚을 금액은 마련했지만, 금리가 5.2%라서 차라리 굴리는 게 낫겠다 싶어서 갚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요즘 딱히 투자하는 곳도 없고 해서, 지난 주 부터 확 갚아 버려야지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 뱅킹에서 상환하는데 계속 에러 나서… 결국 [...]

Share 요즘 업무가 스크립트(루아)를 사용할 일이 많다. 사실 스크립트의 경우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다. 이걸 장단점이라고 해야할지, 찬반(pros/cons)라고 해야할지 애매한 점들이 있긴 하지만… 오늘도 스크립트로 코딩하다가 삽질한 것 하나. 함수 오버로딩(Overloading) … 루아나 파이썬 등의 스크립트에서는 함수 오버로딩이 없다. 이거 벌써 3번째 실수인 듯… ㅠ.ㅠ 사실 오버로딩 정도는 그나마 낳은 편이고, 가장 문제는 오타일 것이다. 변수 [...]

Share 아침부터 미투데이니 트위터니 사람들이 다들 자기는 ‘루저’라고 막 그러길래, 무슨 말인가… 해서 찾아봤다. 미수다의 패널로 나온 어떤 대학생의 발언이 문제가 된 것인데, 외모가 경쟁력인 시대에 키가 180cm가 되지 않는 남자는 ‘루저’란다. 흠, 뭐… 대본이 그래서 그렇게 읽었다고 하는데… 머리에 든 게 있으면, 그런 말을 방송으로 하긴 힘들지 않았을까? 사실 이건 저런 표현을 편집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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