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Diary’ Category

Share 현재 블로그는 VMWare 기반의 가상 서버 호스팅 환경 하에서 워드프레스를 설치하여 돌리고 있다. 블로그 이외에는 개인적인 위키, 프로젝트의 Mecurial 호스팅, 사내 와우저 길드의 명단 관리용 웹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가상 서버 호스팅은 서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한데, 위의 것들을 위해서 호스팅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또, 집에 데이터 백업용으로 NAS 머신이 [...]

Share 추석이나 설날이면 항상 집에 내려갔다 오는 게 고민이다. 혼자였을 때는, 그냥 어떻게든 왔다 갔다 했지만, 이젠 와이프에 애까지 있다 보니 KTX 표 구하는 일이 힘들다. 사실 표 풀리는 날에 바로 예매를 할 수 있으면 좋긴 한데, 신기하게도 그 날은 늦잠을 자거나 깜박한다. 혹시나 일어나더라도 원하는 시간에 예매하기란 어려웠다. 결국, 이번에는 혼자서 갔다 왔는데, 올라오는 [...]

Share 왜 법은 음주 운전은 처벌 하면서, 술 먹고 성폭행하면 정상 참작이 되냐? 나참… 이건 뭐, 기본 논리가 웃긴 거 아닌가? 대법원에서도 결국 12년 형으로 1심 판결이 확정되었다고 하는데… 쯧. 하여튼 이 나라는 이상하게 술 마시고 깽판 치는 것과 성폭행에 대해서 굉장히 관대한 거 같다. 하기야 뭐, 국회의원이 성추행 하고도 멀쩡하게 다시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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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 RSS 리더로서 구글 리더를 사용하고 있다. 여러 장점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구글의 제품들이 보통 그러하듯 단축키를 지원한다. 거의 마우스에 손을 올려 놓을 필요 없이, 단축키를 사용하여 하루에 50~60개씩 쌓이는 피드들을 별 관심 없는 건 스킵하고, 다시 읽어 보고 싶은 것들은 빠르게 분류할 수 있다. 보통 쓰는 단축 키는 j/k : 위/아래 항목 이동 s : [...]

Share 어쩌다가 2010 신입 사원 Pre Test(면접 직전 단계)의 일반 프로그래밍 분야 시험 문제를 출제했다. 여러 명이 문제 풀을 만드는 건데, 실제로는 어떤 문제가 출제 될지는 나도 모른다. 알고리즘이나 OS 이런 거면 차라리 편할 거 같은데, 그런 거 제외하고 일반 프로그래밍 쪽에서 객관식, 단답형 문제를 내자니 참 어렵네. 난이도를 여러 단계로 나눠야 하는데, 그것도 만만찮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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