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Movie’ Category

Share 추석이나 설날이면 항상 집에 내려갔다 오는 게 고민이다. 혼자였을 때는, 그냥 어떻게든 왔다 갔다 했지만, 이젠 와이프에 애까지 있다 보니 KTX 표 구하는 일이 힘들다. 사실 표 풀리는 날에 바로 예매를 할 수 있으면 좋긴 한데, 신기하게도 그 날은 늦잠을 자거나 깜박한다. 혹시나 일어나더라도 원하는 시간에 예매하기란 어려웠다. 결국, 이번에는 혼자서 갔다 왔는데, 올라오는 [...]

영화, 지아이조

In: Diary|Movie

28 Aug 2009

Share 한글로 영화 제목을 쓰니, 지아이조… 영 뭔지 모르겠네. 애가 생기고부터는 와이프와 같이 영화를 보러 갈 수가 없다. 결국 한 사람씩 교대로 보고 오는데, 와이프는 어제 친구들하고 국가대표를 보고 왔고, 나는 오늘 지아이조를 보러 갔다. 원래는 썸머 워즈를 볼려고 했는데, 개봉관이 별로 없어서 지아이조로 결정했다. 썸머 워즈 내려가면 어쩌나… 9월 중순까지만 버텨 주면 보러 갈 [...]

Share 드디어 나오는구나. 3탄까지의 내용과는 약간 달라 보이는데, 어떤 전개가 이루어질지 기대된다.

점퍼 (Jumper, 2008)

In: Movie

15 Feb 2008

Share 한달을 기다린 영화 점퍼(Jumper, 2008)가 어제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전세계에 동시 개봉하였다. 개인적으로 예고편을 보면서 굉장히 기대를 한 영화이다. 순간이동이라는 소재도 그렇고 그걸 표현하는 방식도 너무 거창하지 않게 적당히 심플한 CG를 적용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이 바로 ‘본 아이덴티티’의 더그 라이언 감독이라는 점도 주목할만했다. 내가 최고의 첩보 액션물로 뽑는 영화가 본 시리즈거든. 그것도 [...]

Share 올해 초에 태양의 서커스 공연 중 ‘퀴담‘이 국내에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폴라하고 갈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주말에 어머니 오신다고 해서 부랴부랴 표 예매하고(표가 없어서 그냥 구석탱이) 동생하고 4명이서 관람하러 갔다. 폴라 덕에 매해 공연(음악회, 뮤지컬, 오페라 등..)을 관람하는 회수는 일반인 평균 이상(5~6회 이상)인데.. 개인적으로 공연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특히 예술의 전당은 좌석의 짜증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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