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Programming’ Category

divide by zero

In: Diary|Programming

20 Aug 2009

Share 정기점검 준비하다가 여지껏 몰랐던 버그를 찾았다. 서버 담당자가 클라이언트에서 데이터가 이상하게 표시된다면서 날 찾아왔다. 담당자는 이미 다 퇴근해서(QA Sign Off가 날 예정 이었음), 볼 사람이 나 밖에 없었다. 문제의 재현 결과를 보면 뭔가 오버플로우로 보이는데, 원인은 대충 짐작이 갔다. 대충 소스 찾아서 수정해서 빌드 돌려서 해결을 하긴 했다. 그런데, 이상한 건 저게 왜 클라이언트 [...]

Share 회사에서 개발할 때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일단 C++다. 회사 일이나 개인적으로 Python, Lua, XML/YAML(언어라면 언어니까 포함)등을 쓰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C++이다. 최근에 회사에서 개발하는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언어는 루아 스크립트다. 원래도 쓰긴 했지만, 기본 베이스만(2D Renderer, Network)으로 C++로 구현하고 나머지 게임 로직은 몽땅 다 스크립트로 구현하고 있다. World of Warcraft를 지금까지 해 오면서 루아 스크립트 애드온들을 보고 [...]

Share 애자일 방식에 기반한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반적인 리뷰 격의 책이다. 각 챕터에서 말하는 주제에 대해 이 책만 봐서는 정확하게 알기 힘들다. 물론, 안 보는 것 보다야 낫다는 건 확실하다. 반대로 말하면 이미 애자일 프로세스에 대해 알고 있다면 딱히 볼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말 그대로 리뷰한다는 느낌으로 한 번 보는 의미는 있을 것이다. 하여튼 애매한 [...]

Share 이 책을 처음 접한 건 몇 년 전(번역 직후)인거 같은데, 끝까지 다 읽어보긴 이번이 처음이다. 몇 가지 항목은 여러 번 읽어 보았다. 워낙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기에 사실 각각의 내용의 깊이는 그다지 없다. 아니, 깊이가 없다기 보다 본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상황에 대해서 직접 경험해 보지 않은 개발자라면 별 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 할 그런 [...]

Microsoft FxCop

In: Programming

11 Feb 2009

Share 팀 단위로 개발할 때는 전체 소스 코드에 걸쳐서 어떤 단일화된, 미리 협의된 규칙이 필요한데, 코드 리뷰를 통해서 할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이런 걸 자동으로 체크해 주는 도구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만들어 보려고 시도해 본 적은 있지만 복잡도가 장난 아니라는 생각에 정규식 조합 툴 좀 만들다가 GG 쳤다. ㅋㅋ 그런데,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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