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게임개발/드라마/영화/운동/음악/사진/애니메이션/육아 등.. 100년 후에도 남을 기록을 위하여 오늘도 끄적인다.
Share http://me2day.net/oscarplex 물론 미투데이 사용자만 열람 가능.. 한 문장씩 잡담(및 기록) 쓰기 좋은 듯. 쓰고 싶으신 분은 이름,메일 주소,오픈아이디를 MSN으로 알려주시길. 1명 남았음.
In: Diary
22 Mar 2007Share 오픈마루의 2번째 서비스 스프링노트를 래쓰님에게 졸라서 클베 계정을 얻었다. 위키 시스템을 사용해서 노트 대용으로 정리를 간단히 해 오고 있긴 한데, 문제는 개인 계정에 설치하면서 사실 이런저런 문제도 있고 일반적인 마크업 코딩 방식의 페이지 제작이 시간이 지나도 그다지 익숙해 지지 않더라는데 있다. 회사에서 쓰는 상용 위키 시스템은 괜찮은 DHTML 위지윅 에디터를 제공하지만 그래도 뭔가 불편해서 [...]
In: Diary
21 Mar 2007Share 오전에 반차를 내고 운전면허 기능 시험을 치고 왔다. 평일이지만 역시 뭐 학생이나 아주머니들도 많다 보니 시험 치는 인원이 꽤 되는 듯 했다. 평소에 과속(시속 20km 이상.. -0-) 말고는 거의 감점이 없었기에 떨어진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시험은 시험이라서 괜히 긴장도 좀 되고 그랬다. 비도 좀 오고 그래서인지 의외로 불합격 하는 사람이 좀 있었다. 특히 [...]
In: Diary
19 Mar 2007Share 어느 채널에서 하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경제비타민이라는 토크쇼를 종종 보고 있다. 어제는 리포터 조영구의 재테크 실제 사례 연구? 케이스 소개 같은 내용이 있었다. 사례 연구 대상이 된 이유가 30억원 가량의 자산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데 참 놀라웠다. ^^ 솔직히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로 나오는거 말고는 딱히 뭔가 있을까 했는데, 이 분이 매달 90건 정도의 스케쥴을 소화한다고 한다. 휴일 [...]
In: Diary
16 Mar 2007Share 드라마를 잘 보는 편은 아닌데, 요즘 방송사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종영한 ‘하얀거탑’이나 ‘외과의사 봉달희’ 등은 꽤 괜찮은거 같다.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본건 아니고 중간중간에 그리고 마무리만~ ^^ 둘 다 의학 분야를 도메인으로 한 드라마인건 우연일까? 하얀거탑의 경우는 결국 의학도 조직 사회라는 것을 보여주는 그런 느낌이었다면 아무래도 봉달희는 살짝 가벼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었던거 같다. 하얀거탑의 [...]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