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게임개발/드라마/영화/운동/음악/사진/애니메이션/육아 등.. 100년 후에도 남을 기록을 위하여 오늘도 끄적인다.
In: Diary
24 Feb 2008Share 칭얼거리는 녀석 붙잡고 웹 서핑 중이었다. 뭘 보고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네. 키보드 앞에 놓아 두면 마구 두들기는 폼이 나중에 게임 꽤나 잘할 듯;;; Original Flickr Photo Link. 이유식을 얼마 전부터 먹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바운서에 앉혀 놓고 먹었는데, 와이프가 이런 것도 습관을 들여야 한다나? 그래서 이상한(…) 식탁 의자 또 하나 질러서 거기서 이유식을 먹는다. [...]
In: Programming
23 Feb 2008Share 오늘 Microsoft의 개발자 세미나를 간만에 참석했다. 2005년인가? XBOX360 개발 관련 대규모(?) 컨퍼런스 이후로 처음인 듯 하다. 뭐, 얼마 전에 파워 블로거 세미나도 가긴 했지만 그건 개발 세미나는 아니니까 제외한다. ^^ 주제는 2가지였다. · Visual Studio 2008 Feature Pack Beta1 · Visual Studio 2008 Debugging 제목이야 약간 다르지만, 주제 자체는 저게 맞는다고 생각하니 패스… 사실 [...]
In: Programming
20 Feb 2008Share XNA 3.0 – 2.0 나온지 얼마 되었다고 벌써 3.0 이야기가 올라오고 있다. 요점은 MS Zune에서의 개발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즉, XNA 3.0이 나오면 XNA가 지원하는 플랫폼은 XBOX360/WINDOWS(XP SP2 이상)/ZUNE이 된다. 그런데, ZUNE을 지원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MS의 정확한 생각은 알 수 없지만, XNA라는 편리한(?) 개발 API를 사용하여 ZUNE의 기본적인 기능을 확장한 애플리케이션 제작도 고려하고 있는 [...]
In: Movie
15 Feb 2008Share 한달을 기다린 영화 점퍼(Jumper, 2008)가 어제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전세계에 동시 개봉하였다. 개인적으로 예고편을 보면서 굉장히 기대를 한 영화이다. 순간이동이라는 소재도 그렇고 그걸 표현하는 방식도 너무 거창하지 않게 적당히 심플한 CG를 적용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이 바로 ‘본 아이덴티티’의 더그 라이언 감독이라는 점도 주목할만했다. 내가 최고의 첩보 액션물로 뽑는 영화가 본 시리즈거든. 그것도 [...]
Share 파워 블로거를 위한 글쓰기 세미나가 있다고 해서 한국 MS에 갔다가 알게 된 이벤트인데, 몇 가지 주제로 글 쓰고 트랙 백 걸면 상품을 준다기에 글 하나 써 본다. ^^ 대부분의 IT 관련 업무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이 어떻게 이 바닥(?)에 들어오게 되었는지는 업무 중 휴식 시간이나 식사/회식 시간에 가끔 이야기를 해보는 주제 중의 하나이고 한 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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