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게임개발/드라마/영화/운동/음악/사진/애니메이션/육아 등.. 100년 후에도 남을 기록을 위하여 오늘도 끄적인다.
Share 한글로 영화 제목을 쓰니, 지아이조… 영 뭔지 모르겠네. 애가 생기고부터는 와이프와 같이 영화를 보러 갈 수가 없다. 결국 한 사람씩 교대로 보고 오는데, 와이프는 어제 친구들하고 국가대표를 보고 왔고, 나는 오늘 지아이조를 보러 갔다. 원래는 썸머 워즈를 볼려고 했는데, 개봉관이 별로 없어서 지아이조로 결정했다. 썸머 워즈 내려가면 어쩌나… 9월 중순까지만 버텨 주면 보러 갈 [...]
In: Diary
25 Aug 2009Share 13인치 맥북에서 뭔가 하려고 하면 좀 답답하다. 그래서 24인치 모니터를 연결해서 쓴다. 듀얼 모니터가 좋긴 하지만, 맥북 모니터를 딱히 볼 일도 없고, 안그래도 좁은 책상 위에 맥북 모니터를 열어 놓으면 더 답답하다. 문제는 맥북에서 특정 모니터를 맘대로 비활성화 시킬 수가 없다. 맥북을 그냥 닫아 버리면 시스템이 그냥 슬립 모드로 ;;; 뭔가 방법이 없을까 해서 [...]
In: Diary|Programming
20 Aug 2009Share 정기점검 준비하다가 여지껏 몰랐던 버그를 찾았다. 서버 담당자가 클라이언트에서 데이터가 이상하게 표시된다면서 날 찾아왔다. 담당자는 이미 다 퇴근해서(QA Sign Off가 날 예정 이었음), 볼 사람이 나 밖에 없었다. 문제의 재현 결과를 보면 뭔가 오버플로우로 보이는데, 원인은 대충 짐작이 갔다. 대충 소스 찾아서 수정해서 빌드 돌려서 해결을 하긴 했다. 그런데, 이상한 건 저게 왜 클라이언트 [...]
Share 뇌를 자극하고 활성화시키는 트레이닝… 디카사진 찍고 감상 올리기 미투데이나 트위터 같은 짧은 단문도 쓰지 않는 것 보다는 나을 듯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풀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문제는 막상 글을 쓸려고 하면 습관이 되지 않는 이상은 어리버리 해 지기 마련이라서, 위의 링크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사진 등을 가지고 간단한 감상을 적는 [...]
Share 아들래미가 몇 달 전에 요로 감염으로 병원에 입원했었다. 그런데, 이 요로 감염이라는게 1년 이내 재발 가능성(특히 초반 3~6개월)이 높아서 몇 번 추가 검진을 받아야 한다. 어제가 그 날 이었는데, 반차 내고 병원을 갔다. 검사가 별 건 아니고 그냥 초음파 검사 잠깐 하는 건데, 애들은 초음파 검사 하는 동안 가만히 있질 못하니, 꽉 붙잡고 있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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