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게임개발/드라마/영화/운동/음악/사진/애니메이션/육아 등.. 100년 후에도 남을 기록을 위하여 오늘도 끄적인다.
In: Diary
23 Sep 2009Share 어쩌다가 2010 신입 사원 Pre Test(면접 직전 단계)의 일반 프로그래밍 분야 시험 문제를 출제했다. 여러 명이 문제 풀을 만드는 건데, 실제로는 어떤 문제가 출제 될지는 나도 모른다. 알고리즘이나 OS 이런 거면 차라리 편할 거 같은데, 그런 거 제외하고 일반 프로그래밍 쪽에서 객관식, 단답형 문제를 내자니 참 어렵네. 난이도를 여러 단계로 나눠야 하는데, 그것도 만만찮고… [...]
Share 어째 내가 출근하는 시간에 가장 비가 많이 오는 거 같다. 물론, 이건 내가 시계를 볼 때 마다, 신기하게도 4:44 를 가리키는 일이 많더라… 라고 착각하는 것과 비슷하다. 비가 시원~ 하게 내리네. 이런 날엔 피아노 연주곡이 어울린다. 지금 듣는 곡들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OST… 이 영화 보고 정말 피아노를 잘 치고 싶었는데~ 거금을 [...]
Share 아이폰 용 프로그램 하나 깔짝 거리면서 만들다가 단축키를 아직 덜 외워서인지, 중간에 자꾸 흐름이 끊긴다. 결국 완료하려던 기능 못 끝내고 맥북을 닫아 버렸다. 올해가 가기 전에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과연 끝낼 수 있을까… 요즘 미투데이 자주 들여다 보느라, 안 쓰던 블로그는 더 안 써 버리네. 매달 호스팅 비도 나가는데, 그나마 개인 개발 소스 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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