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게임개발/드라마/영화/운동/음악/사진/애니메이션/육아 등.. 100년 후에도 남을 기록을 위하여 오늘도 끄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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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pr 2007이번 주는 평소 생활 패턴에서 상당히 벗어나 있었다.
월~목 까지 저녁 약속이 무려 3번이나.. -0-
결론은 방금 체중계에 올라보니 OTL….
앞으로 한 달은 회식 KIN .. 이라고 할려고 했더니
4월 말에 개발실 전체 워크샵이 있다. 헙…
운전면허 따고 이제 2주가 지났지만
아직 아침 일찍 일어나는 생활 패턴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늘어난 아침 시간에 뭐할까 고민만 일단 했고..
그냥 피아노 연습하거나 책을 보는 보거나 블로깅을 하는 걸로.. (서핑은 안함 ㅋㅋ)
어제 모임은 나우누리 자바 동호회의 거의 4년 만의 모임이었다.
사실 이제는 자바 동호회 모임이라고 하기도 뭣해서
친목 동호회로서의 이름 하나 지어봐야 하나? ㅋㅋ
다들 그냥 MSN이나 블로그 등을 통해서 소식을 유지하고 있다가..
최근 미투데이에서 모두 모여서 이야기를 하는 중에 갑자기 모이게 되었다.
(쌩유, 미투데이)
이젠 개발 안하는 사람도 있고~ 유닉스 기반 C로만 서버 개발 하기도 하고
나도 마찬가지로 2001년 이후로는 실제 업무에서 써 본 적은 없고
그나마 최근에 오픈마루로 이적(?)한 사람은 여전히 유일하게 하드코어 자바 개발자인가~
요즘 IT 업계 이야기를 들어보면 분당 쪽으로 많이들 오는거 같다. 어제 모인 사람들 중에 아라기술에 있는 사람 빼곤 전부 분당의 서현, 정자역 부근이고, 휴맥스도 이전했다고 하고.. 엔씨 본사도 이미 이전할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전체일지는 모르겠지만. 흠. 네오위즈도 마찬가지. (티맥스는 원래 서현에 있었다고 하네. 몰랐다. -0-)
이야기하면서 역시나 IT 분야 사람들이 모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지름신~ 맥북의 패러랠즈 기능이 WINDOWS를 가상화시켜서 쓰기에 전혀 무리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심각하게 고민했지만.. 역시 내가 쓰면 얼마나 쓰겠어 하는 생각에 일단 물리쳤다. -0- 그래도 키노트 프리젠테이션은 정말 뽀대나던데.. 흠. 맥북 누가 한 50만원쯤에 파는 사람 없냐? ^^
그럼 다음 모임을 기대하며~
p.s 원희씨 결혼 ㅊㅋ 해요. 보쌈 잘 먹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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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pr 2007미투데이 초대권 3장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오픈아이디, 이름, 메일주소를 MSN으로 알려주세요~
초대권 발송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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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pr 2007오른쪽의 프로필 사진에 고양이 한 마리 넣었습니다. 제가 기르는 고양이는 아니고, 예전 룸메이트였던 과 동기 녀석이 기르던(대략 한 5마리 정도 길렀던 걸로 기억) 녀석 중에 한 마리죠. 열라 겁장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른쪽 사이드 바 영역에 Flickr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추가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eMotion 님의 포스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Flickr 정말 대단한 서비스네요. 세부 요소들을 보면 이런걸 어떻게 생각했을까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도메인 변경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제 http://www.oscarflex.net 쪽으로 가는 모든 http request는 현재 도메인인 http://www.oscarplex.net 으로 리다이렉트 됩니다. 태터툴즈의 URL 리다이렉트 설정 파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도아님의 포스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open id로 로그인하고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플러그인을 추가하였습니다. 플러그인의 상세한 정보는 썰렁한 엔지니어님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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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pr 2007flickr에서 metaweblog api를 사용해서 타블렛 pc로 포스팅~
수요일 면허 합격하고 토요일 어제 면허증을 받은 다음 우리 집 아방이로 처음 드라이빙을 했다. 와이프를 뒷좌석에 안전벨트 꽉 묶어서 태워 놓고 인간 NAVI로 임명한 다음..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잠실 롯데마트까지 경로를 잡고 출발!
중간에 어리버리 하는건 와이프가 차선을 어떻게 바꾸라는 둥 다 알려주고..
신호 구간에서 이걸 속도를 줄일까.. 후다닥 달려나갈까 고민하는게 생각보다 꽤 많았다.
아무래도 속도가 좀 붙어 있어서 대충 앞 차 따라서 막 달렸는데..
솔직히 좀 애매하더라고. 이걸 멈추자니 속도가 꽤 붙었고.. 흠.
연습 삼아 롯데마트까지 2번 왕복했는데, 역시 주차권 뽑으면서 쌩쇼를 했다. –;;
와이프도 처음에는 문 열고 나가서 뽑아오고 그랬는데..
난 그렇게는 하기 싫어서.. (사실 그렇게 해야 했을만한 간격)
상반신을 그냥 창밖으로 다 빼서 어깨 빠지는거 같은 고통을 참아가며
주차권을 뽑았다는 사실.. ㅋㅋ
핸들링 감각이나 좌석 공간이나 그런게 운전면허 학원에서 사용하던 차종과는
좀 감각이 달라서 어리버리 하더라고. 특히 학원 차량에 비해 핸들이 좀 느리게 풀리는
경향이 있어서 초반엔 어어~.. 그랬다.
마지막 지하 주차장 후진 주차 처음 해보는데 한 큐에 그냥 팍!
막판에 속도 안 줄여서 주차 방지턱에 쿵… 하긴 했지만. -0-
결론은 사고 안 내고 끝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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