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맥북’ tag
간만의 나우누리 자바 동호회 모임~
이번 주는 평소 생활 패턴에서 상당히 벗어나 있었다.
월~목 까지 저녁 약속이 무려 3번이나.. -0-
결론은 방금 체중계에 올라보니 OTL….
앞으로 한 달은 회식 KIN .. 이라고 할려고 했더니
4월 말에 개발실 전체 워크샵이 있다. 헙…
운전면허 따고 이제 2주가 지났지만
아직 아침 일찍 일어나는 생활 패턴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늘어난 아침 시간에 뭐할까 고민만 일단 했고..
그냥 피아노 연습하거나 책을 보는 보거나 블로깅을 하는 걸로.. (서핑은 안함 ㅋㅋ)
어제 모임은 나우누리 자바 동호회의 거의 4년 만의 모임이었다.
사실 이제는 자바 동호회 모임이라고 하기도 뭣해서
친목 동호회로서의 이름 하나 지어봐야 하나? ㅋㅋ
다들 그냥 MSN이나 블로그 등을 통해서 소식을 유지하고 있다가..
최근 미투데이에서 모두 모여서 이야기를 하는 중에 갑자기 모이게 되었다.
(쌩유, 미투데이)
이젠 개발 안하는 사람도 있고~ 유닉스 기반 C로만 서버 개발 하기도 하고
나도 마찬가지로 2001년 이후로는 실제 업무에서 써 본 적은 없고
그나마 최근에 오픈마루로 이적(?)한 사람은 여전히 유일하게 하드코어 자바 개발자인가~
요즘 IT 업계 이야기를 들어보면 분당 쪽으로 많이들 오는거 같다. 어제 모인 사람들 중에 아라기술에 있는 사람 빼곤 전부 분당의 서현, 정자역 부근이고, 휴맥스도 이전했다고 하고.. 엔씨 본사도 이미 이전할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전체일지는 모르겠지만. 흠. 네오위즈도 마찬가지. (티맥스는 원래 서현에 있었다고 하네. 몰랐다. -0-)
이야기하면서 역시나 IT 분야 사람들이 모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지름신~ 맥북의 패러랠즈 기능이 WINDOWS를 가상화시켜서 쓰기에 전혀 무리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심각하게 고민했지만.. 역시 내가 쓰면 얼마나 쓰겠어 하는 생각에 일단 물리쳤다. -0- 그래도 키노트 프리젠테이션은 정말 뽀대나던데.. 흠. 맥북 누가 한 50만원쯤에 파는 사람 없냐? ^^
그럼 다음 모임을 기대하며~
p.s 원희씨 결혼 ㅊㅋ 해요. 보쌈 잘 먹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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