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BLACK을 보고…
October 4th, 2009
Comments off
추석이나 설날이면 항상 집에 내려갔다 오는 게 고민이다. 혼자였을 때는, 그냥 어떻게든 왔다 갔다 했지만, 이젠 와이프에 애까지 있다 보니 KTX 표 구하는 일이 힘들다. 사실 표 풀리는 날에 바로 예매를 할 수 있으면 좋긴 한데, 신기하게도 그 날은 늦잠을 자거나 깜박한다. 혹시나 일어나더라도 원하는 시간에 예매하기란 어려웠다.
Read More
Recent Comments